JEONGRO LEGAL CASE · 기업법무 / 자문창업 계약서 법률자문, 분쟁을 미리 끝내는 핵심 점검 포인트지분·지식재산·투자, 처음에 한 번 정리하면 평생의 분쟁을 막습니다 — 법률사무소 정로 자문사례 본 글은 법률사무소 정로의 자문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자문 배경의뢰인 G사는 세 명의 공동창업자가 의기투합해 시작한 초기 스타트업이었습니다. 지분은 "대충 비슷하게 나누자"는 구두 합의만 있었고, 핵심 기술과 콘텐츠는 개발자 개인 명의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투자 유치를 앞두고서야 '이 상태로 한 명이 나가면 회사가 흔들린다'는 위험을 깨닫고 정로에 계약 정비를 의뢰했습니다.창업 분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