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RO LEGAL CASE · 기업법무 / 자문
스타트업 공동창업, 동업계약서 작성·검토에서 꼭 챙길 것
'절친과 함께'가 최악의 분쟁이 되지 않으려면 — 공동창업자 계약의 핵심 조항, 법률사무소 정로 자문 가이드
본 글은 일반적인 법리와 정로의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사안은 반드시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공동창업 분쟁, 대부분 '지분'에서 터집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시작한 스타트업일수록, 지분을 '반반' 또는 'N분의 1'로 나눠놓고 계약서 없이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한 명이 조기에 이탈하거나 기여도가 크게 벌어지면, 그 지분이 회사의 발목을 잡습니다. 일한 만큼 지분을 갖게 하는 설계가 없으면 '무임승차 지분'이 남아 투자 유치와 성장에 걸림돌이 됩니다.
공동창업자 계약, 핵심 조항 — 한눈에 보기
| 조항 | 역할 |
|---|---|
| 지분·베스팅 | 일정 기간 근속해야 지분 확정 — 조기 이탈자 무임승차 방지 |
| 이탈 시 지분 회수 | 콜옵션 등으로 이탈자 지분을 회수하는 장치 |
| 의사결정·데드락 | 중요 결정 방식과 교착 상태 해소 방법 |
| 지식재산 귀속 | 핵심 기술·코드·콘텐츠를 회사에 귀속 |
| 경업금지·비밀유지 | 이탈자의 경쟁·기밀 유출 제한 |
검토할 때 이런 공백을 조심하세요
▪ 베스팅 없는 지분 — 1년 만에 나간 공동창업자가 큰 지분을 그대로 보유합니다.
▪ IP가 개인 명의 — 핵심 개발자가 나가며 기술 권리를 두고 다툽니다.
▪ 데드락 조항 부재 — 5:5 지분에서 결정이 교착돼 사업이 멈춥니다.
▪ 투자계약과 충돌 — 이후 투자 조건과 어긋나 재협상 부담이 생깁니다.
정로의 조력
정로 변호사는 공동창업자들의 기여 형태를 파악해 지분·베스팅·이탈 시 지분회수·경업금지 조항을 설계한 주주간계약서(동업계약서)를 작성합니다. 핵심 기술·콘텐츠의 지식재산권을 회사로 귀속시키고, 데드락 해소와 의사결정 방식을 정해 회사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향후 투자 유치 단계에서 마주할 투자계약과의 정합성까지 고려해 자문합니다.
정로 대표 수행사례
| 스타트업 창업 단계 지분배분·주주간계약서 작성 및 자문 |
| I 창업투자회사 투자계약서·채권양수도 계약서 자문 |
| 동업·조합 정산금 청구 및 재산 보전·집행 |
| 각종 계약 작성·검토 및 분쟁 대응 다수 |
맺으며
공동창업은 관계가 좋을 때 계약을 정리해야 합니다. 베스팅과 IP 귀속, 이탈·데드락 조항이 담긴 계약서 한 부가 훗날의 지분 분쟁과 투자 차질을 막습니다. 공동창업을 시작하거나 계약을 정비하신다면 서명 전에 변호사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법률사무소 정로(Jeongro Law Office) · 서울 서초구 서초동 · 형사 · 기업법무 · 인사노무 · 부동산 · 프랜차이즈
상담문의 02-2088-8147 · jeonglaw.co.kr
'법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음주운전 3회 형사대응, 실형을 피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 (0) | 2026.07.10 |
|---|---|
| 코인 투자사기 손해배상청구, 피해금을 되찾는 민사 대응 전략 (0) | 2026.07.10 |
| 정부지원사업 법률자문, 신청부터 정산까지 리스크를 줄이는 법 (0) | 2026.07.10 |
| 음주운전 2번째 걸리면 받는 처벌과 변호사의 대응 (0) | 2026.07.08 |
| 위임계약서 없이 일을 맡겼다면 — 생기는 문제와 변호사 검토의 중요성 (0) | 2026.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