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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정보이용 투자 적발,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대응하나 — 형사전문 변호사

기업변호사 성범죄변호사 형사전문변호사 민사전문변호사 2026. 6. 2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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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률사무소 정로입니다. 회사의 미공개 정보를 알게 되어 주식을 사고팔았다가, 한참 뒤에 금융당국의 조사 통보를 받고 당황해 찾아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미공개중요정보 이용은 자본시장법이 엄격히 금지하는 행위이며, 거래소의 이상거래 심리 시스템을 통해 사후에라도 적발됩니다. 이 글에서는 어떻게 드러나고 어떻게 대응하는지 정리합니다.

미공개정보 이용 투자는 어떻게 적발되나

특정 정보가 공개되기 직전의 비정상적 매매는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 시스템에 포착됩니다. 이상거래로 의심되면 거래소의 심리를 거쳐 금융당국의 조사로 이어지고, 계좌 추적과 통신 자료로 정보의 취득 경로가 확인됩니다. "한참 지났으니 괜찮다"는 생각은 통하지 않습니다.

적발 경로

  • 거래소 시장감시 시스템의 이상거래 포착
  • 공시 직전·직후의 비정상적 매매 패턴 분석
  • 계좌 간 자금·매매의 연계 추적
  • 정보 제공자와 수령자 사이의 통신·관계 확인

처벌과 과징금

제재 내용
형사처벌 1년 이상의 유기징역, 또는 부당이득을 기준으로 한 벌금
이득액 5억 이상 징역 하한이 3년 이상으로 가중
이득액 50억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가중
행정제재 부당이득에 기반한 과징금, 몰수·추징

핵심 쟁점

  • 거래 시점에 그 정보가 "미공개" 상태였는지
  • 투자 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정보"였는지
  • 그 정보를 실제로 거래에 이용했는지(다른 투자 동기가 있었는지)
  • 정보수령자라면 어느 단계의 수령자인지
  • 부당이득의 산정이 과대하게 잡히지 않았는지

조사 통보를 받았다면

  1. 거래의 동기와 정보 취득 시점을 객관적 자료로 정리합니다.
  2. 첫 진술에서 불리한 인정이 이뤄지지 않도록 방향을 정합니다.
  3. 형사처벌과 과징금을 함께 고려한 대응을 설계합니다.
  4. 부당이득 산정이 과대하다면 그 범위를 다툽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 이제 와서 조사하나요?

A. 이상거래는 사후에도 심리·조사 대상이 됩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안심할 수 없습니다.

Q. 정보를 들었지만 그것 때문에 산 건 아닙니다.

A. 정보의 이용(인과관계)이 핵심 쟁점입니다. 다른 합리적 투자 동기가 있었다면 적극적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Q. 손해를 봤는데도 처벌되나요?

A. 반드시 이익을 본 경우만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부당이득이 없거나 적으면 양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Q. 과징금과 형사처벌을 둘 다 받나요?

A. 행정제재와 형사처벌은 별개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두 절차를 함께 고려해 대응해야 합니다.

법률사무소 정로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

  • 경험 많은 파트너 변호사가 사건을 직접 끝까지 책임 진행합니다(어쏘·신입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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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사무소 정로 홈페이지 (jeonglaw.co.kr) 전화상담 02-2088-8147

미공개정보 이용 사건은 "알고 거래했다"는 인상만으로 결론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미공개성, 중요성, 이용 관계, 부당이득이라는 요건을 하나하나 따져야 합니다. 정로는 쟁점을 끝까지 파고들어 형사와 과징금을 함께 대응합니다.

법률사무소 정로 홈페이지 (jeonglaw.co.kr) 전화상담 02-2088-8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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